범용 CRM에 회사를 맞추지 마세요. revlo는 우리 회사의 영업 방식 그대로 커스텀 CRM을 만드는 플랫폼입니다. 기본은 부담 없이, 확장은 필요한 만큼만.
비싼 범용 CRM에 회사를 끼워 맞추거나, 엑셀로 버티거나. revlo는 세 번째 길입니다.
리드 인입부터 성사까지. 글로벌 CRM이 제공하는 핵심 동선을 그대로, 더 가볍게.
인입 채널별 리드를 모으고, 클릭 한 번에 고객사·연락처·딜로 전환합니다. 복사가 아니라 연결됩니다.
단계·확률을 회사에 맞게 정의하고 칸반으로 끌어서 관리합니다.
통화·미팅·이메일·메모가 고객 기준으로 쌓입니다.
다음 액션을 딜과 고객에 연결해 관리합니다.
파이프라인 총액, 단계별 분포, 월별 성사 추이를 실시간 집계.
현장에서 버튼 하나로 녹음하면 전사·요약을 거쳐 "다음주 화요일까지 견적"이 날짜가 붙은 태스크로 발행됩니다. 요약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부재중 미회신을 감지하고, 회신 발신 시 콜백을 자동 완료합니다.
revlo의 모든 쓰기는 원장에 기록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 — 그리고 원클릭으로 그 이전으로 복원합니다. 사람의 실수든 AI의 실행이든 동일하게.
생성·수정·삭제·가져오기까지, 예외 없이 변경 전후가 남습니다.
잘못 지운 레코드, 잘못 바꾼 값을 그 시점 그대로 되돌립니다.
실행하는 AI 에이전트는 이 원장 위에서만 안전합니다. revlo가 AI를 넣는 방식입니다.
온라인 쇼핑몰이 필요한 사장님이 개발자를 고용하지 않듯, 자기만의 CRM을 갖는 데 SI 프로젝트가 필요해선 안 됩니다. revlo에서는 화면에서 바로 조립합니다.
리드·딜·고객사·활동·태스크가 갖춰진 베이스에서 출발합니다. 가입 당일부터 영업 기록이 쌓입니다.
파이프라인 단계, 커스텀 필드, 용어까지 화면에서 직접 바꿉니다. 코드도, 견적서도 필요 없습니다.
AI 에이전트, 음성 전사, 업종 특화 모듈을 애드온으로 더합니다. 안 쓰는 기능에 돈 내지 않습니다.
revlo 팀은 CRM 도입과 AI 전환을 현장에서 함께 설계하는 컨설팅을 제공합니다.
영업 프로세스 진단부터 데이터 이관, 커스텀 구성, 정착 교육까지. 엔지니어가 현장에 들어가 우리 회사만의 CRM을 함께 완성합니다.
기록·요약·리포트부터 실행 자동화까지, 원장 위에서 검증 가능한 방식으로만 AI를 도입합니다. 무엇이 바뀌었고 왜 바뀌었는지 항상 답할 수 있습니다.
모든 플랜에 원장과 실시간 동기화가 포함됩니다. 기능을 인질로 잡지 않습니다.
요금과 구성은 베타 기간 중 변경될 수 있습니다.